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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후(7-2) - " 깨어 있으라 " / 맥추감사주일 / 황인갑 목사 > 성령강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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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해] 강림후(7-2) - " 깨어 있으라 " / 맥추감사주일 / 황인갑 목사

관리자 2024-07-05 (금) 18:38 16일전 126  

본문) 64:1-9, 1:3-14, 13:28-37

 

맥추감사 주일이다. 감사할 때 우리 속에 회복탄력성이 좋아진다. 감사할 때 우리 속에 긍정적 정서가 살아나게 된다. “감사하기는 긍정성 향상에 있어서 가장 강력하고도 지속적인 효과를 나타낸다. 감사하기의 강력한 힘에 매료된 일군의 학자들은 감사 심리학이라는 새로운 연구 분야를 만들어내 감사하기의 효과에 대한 이론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감사 일기 적기를 며칠 하다 보면 우리의 뇌는 아침에 일어날 때부터 감사한 일을 찾기 시작한다. 즉 일상생활을 하는 동안 늘 감사한 일을 찾게 되고 나에게 벌어지는 일들을 감사하게 바라보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들기 시작한다. 감사 일기를 3주간 매일 쓰면 스스로 긍정적으로 변해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석 달을 계속해서 쓰면 아마도 주위 사람들도 당신이 긍정적으로 변한 것을 눈치챌 수 있을 것이다.”(회복탄력성 p.250)

 

마가복음 13장은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들에게 주신 말씀이다. 바로 그때는 종말의 때다. 종말을 맞아서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방탕하게 지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 종말을 준비하는 사람이 있다. 에베소서6;10 끝으로 너희가 주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라고 한다.

 

종말의 징조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디모데후서3:1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고 한다.

 

인자가 오는 때에 곳곳에 지진이 있으며 기근이 있으리니 이는 재난의 시작이라고 한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을 미혹하리라고 한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서도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 아나니 이와같이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고 한다.

 

그러므로 주의하고 깨어 있으라고 한다. 그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 집주인이 타국으로 가면서 종에게 맡기고 갈 때 깨어 있으라 명함과 같이 주인이 언제 올지 저물 때일지 밤중일지 닭울 때일지 새벽일지 알 수 없다고 한다. 오늘 본문은 깨어 있으라는 말을 3번이나 하고 있습니다. 한자 성경은 경성(警醒)이라고 한다. 영어 성경은 watch라고 한다. 우리는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근신하고 주의해야 하고 삼가야 합니다. 깨우다(awake)는 깨다(break) 깨뜨리다. 깨닫다 깨우치다(realize)라는 말이 있다.

 

베드로전서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고 한다.

 

주님이 언제 올지 모르기 때문에 우리는 자신을 돌아보고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깨어 있어야 한다. 데미안에서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고자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내 안에 신이 있음을 알게 된다.

 

현경이 미래에서 온 편지에 자유롭고 행복해지기 위한 여신의 십계명이 있다. 1. 여신은 자신을 믿고 사랑한다. 2. 여신은 가장 가슴 뛰게 하는 일을 한다. 3. 여신은 기, , 깡이 넘친다. 4. 여신은 한과 살을 푼다. 5. 여신은 금기를 깬다. 6. 여신은 신나게 논다. 7. 여신은 제멋대로 산다. 8. 여신은 과감하게 살려내고 정의롭게 살림한다. 9. 여신은 기도하고 명상한다. 10. 여신은 지구, 그리고 우주와 연애한다.

 

그는 유니온 신학교 종신교수로서 기독교를 넘어 불교 이슬람 수피 학교를 떠나 불교의 수행 동안거 히말라야 가난 체험 명상을 통해 더 깊은 하나님의 세계를 맛보게 된다. 그리고 한 가정에 속한 여인을 떠나 평화운동에 참여한다.

 

64:1 주는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시고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두려운 일을 행하시던 그때에 산들이 주 앞에서 진동하였다고 합니다. 무릇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잎사귀같이 시들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같이 우리를 몰아가나이다. 주는 우리의 아버지시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 여호와여 너무 분노하지 마시오며 죄악을 영원히 기억하지 마시옵소서라고 한다.

 

에베소서1: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한다.

 

이처럼 초대교회 때부터 지금까지 주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종말의 때가 가깝다고 합니다. 요즘은 과학적으로 지구의 종말이 얼마 남지 않아 지구의 멸종이 온다고 합니다. 전에 몇 번 멸종이 있었는데 또 그와 같은 현상이 온다고 한다.

 

우리는 주의 재림을 기다리면서 근신하고 깨어 기도하는 일이 필요하다. 정신을 차리라는 말이다. 우리가 노아의 때와 같이 롯의 때와 같이 정신 차리지 못하고 살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에베소서1:8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을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신 것이요 그의 기뻐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주의 지혜와 총명을 받아야 한다. 13절에는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다고 한다.

 

생각하지 않고 살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말이 있다. 우리는 정신을 차리고 깨어 늘 믿음으로 각성하고 살아서 우리의 미래를 대비하여야 하겠다. 주님이 재림에 행할 우리에게 주신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열 처녀의 비유를 통해 주신 말씀을 새겨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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